도쿄 여행 추천 2026 최신 총정리: 지하철 사흘 1,300엔 덜 내는 패스, 뭘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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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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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 도쿄 2박 3일·3박 4일이면 지하철 72시간권(Tokyo Subway Ticket)을 미리 사 두면 됩니다. 어른 2,000엔에 13개 노선을 72시간 탑니다.
✅ 현지 공통 1일권(1,100엔)을 사흘 사면 3,300엔입니다. 72시간권이 1,300엔 덜 듭니다.
✅ 2026년 3월 14일부터 값이 올랐습니다. 24시간권 800엔은 옛값이라 그대로 계산하면 틀립니다.
✅ 나리타로 가면 스카이라이너 세트, 하네다로 가면 리무진 세트로 공항 이동까지 한 번에 삽니다.
✅ 마이리얼트립 지하철 패스는 10월 14일 기준 가장 싼 옵션이 4,441원이고, 72시간 어른표는 이보다 비쌉니다. 후기 2,321개에 평점 4.7입니다.

도쿄 여행 추천

✅ 도쿄 2박 3일이면 이 패스 — 지하철 13개 노선 무제한, 마이리얼트립 가장 싼 옵션 4,441원부터(10월 14일)

  • 도쿄메트로 9개·도에이 4개 노선을 24·48·72시간 무제한
  • 바우처 QR로 주요 역 여행객 전용 발매기에서 실물 승차권 교환
  • 후기 2,321개·평점 4.7(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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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go.kr 화면 (2026-10-14 조회)

사흘이면 72시간권이 1,300엔 쌉니다

도쿄에서 지하철을 사흘 탈 거면 72시간권 한 장이 가장 덜 듭니다. 같은 13개 노선을 타는 표끼리 비교한 값입니다.

사흘 동안 쓰는 표 어른 값 72시간권과 차이
72시간권 1장 2,000엔 —
24시간권 3장 3,000엔 1,000엔 더
공통 1일권 3장 3,300엔 1,300엔 더

하루치로 나누면 차이가 더 잘 보입니다. 24시간권은 하루 1,000엔, 48시간권은 750엔, 72시간권은 약 667엔입니다.

공통 1일권은 일본 현지에서 누구나 사는 표이고, Tokyo Subway Ticket은 여행자용으로 따로 나온 표입니다. 같은 노선인데 여행자용이 하루 100엔 이상 쌉니다.

그래서 머무는 날이 사흘이면 72시간권, 이틀이면 48시간권을 고릅니다.

3월 14일부터 값이 올랐습니다

Tokyo Subway Ticket은 2026년 3월 14일부터 모든 기간권 값이 올랐습니다. 도쿄도와 도쿄메트로가 1월 30일에 함께 발표했습니다.

기간 어른(전→후) 어린이(전→후)
24시간 800엔 → 1,000엔 400엔 → 500엔
48시간 1,200엔 → 1,500엔 600엔 → 750엔
72시간 1,500엔 → 2,000엔 750엔 → 1,000엔

72시간권은 500엔이 올랐습니다. 작년 여행기 값으로 예산을 짰다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공통 1일권도 900엔에서 1,100엔으로 같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여행자용 패스가 더 싸다는 구도는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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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야마노테선은 이 표로 못 탑니다

이 패스는 도쿄메트로 9개 노선과 도에이 지하철 4개 노선, 모두 13개 노선 전용입니다. JR 노선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시부야·신주쿠·우에노·아사쿠사·긴자는 지하철로 다 닿습니다. 숙소와 동선이 지하철역 근처라면 이 패스로 충분합니다.

반대로 JR 야마노테선만 도는 일정이면 이 패스의 이득이 줄어듭니다. 그런 일정이면 IC카드로 그때그때 내는 편이 낫습니다.

시간은 첫 개찰 통과부터 셉니다

72시간은 산 시각이 아니라 처음 개찰구를 지난 시각부터 셉니다. 유효 시각은 개찰구를 통과할 때 표에 찍힙니다.

도착한 날 밤에 처음 쓰면 그날 몇 시간이 72시간에서 빠집니다. 아침 일찍 첫 개찰을 지나야 사흘을 꽉 채워 씁니다.

유효 시간 안에 역에 들어가 열차를 탔다면 시간이 지나도 내릴 수 있습니다.

미리 사면 줄 안 서고 QR로 바꿉니다

미리 사 두면 도착해서 표를 고르느라 줄 설 일이 없습니다. 마이리얼트립에서 사면 바우처의 QR 코드를 받습니다.

  1. 출국 전 마이리얼트립에서 24·48·72시간 중 하나를 고른다
  2. 예약이 끝나면 QR 코드가 담긴 바우처가 온다
  3. 도쿄메트로·도에이 주요 역의 여행객 전용 발매기에 QR을 대고 실물 승차권을 받는다
  4. 첫 개찰구를 지나는 순간부터 시간이 흐른다

교환은 구매일부터 90일 안에 해야 합니다. 바꾼 승차권은 6개월 동안 쓸 수 있습니다.

여행 날짜가 정해졌다면 지금 사 두는 쪽이 편합니다. 10월 14일 기준 마이리얼트립 지하철 패스는 4,441원부터입니다.

나리타로 가면 스카이라이너 세트가 답입니다

나리타공항으로 들어가면 스카이라이너와 지하철 패스를 묶은 세트를 고릅니다.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표와 시내 교통을 한 번에 해결합니다.

스카이라이너는 나리타공항 제2·제3터미널역에서 게이세이 우에노역까지 최단 41분입니다. 따로 사면 운임 1,280엔에 라이너 요금 1,300엔이 붙습니다(어른 종이표).

게이세이의 스카이라이너·지하철 패스 공식 세트 값은 2026년 3월 14일부터 3,100~6,100엔입니다. 편도·왕복과 24·48·72시간 조합에 따라 달라집니다.

마이리얼트립의 스카이라이너 왕복 + 지하철 패스 콤보는 10월 14일 기준 21,545원부터, 후기 904개에 평점 4.8입니다.

확인할 것 내용
공항→시내 표 교환 나리타 공항역 발매기·카운터에서만
시내→공항 표 교환 우에노역·닛포리역에서만
유효기간 스카이라이너 6개월, 지하철 패스 구매일부터 90일
교환할 때 대표 여행자 바우처와 여권

왕복권은 나리타에서 바꿀 때 갈 때 표와 올 때 표를 한꺼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올 때 표는 잃어버리지 않게 따로 챙깁니다.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 열차 외관나리타공항과 우에노를 잇는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 — 사진: 게이세이 전철 공식 홈페이지

✅ 나리타로 들어간다면 — 스카이라이너 왕복과 지하철 패스를 한 번에(21,545원부터·10월 14일)

  • 나리타공항~닛포리·우에노 스카이라이너 왕복 + 지하철 24·48·72시간 패스
  • 공항 발매기·인포메이션 카운터에서 QR로 실물 표 교환
  • 후기 904개·평점 4.8(결제 뒤 취소·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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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다로 가면 리무진 세트를 봅니다

하네다공항으로 들어가면 공항 리무진 버스와 지하철 패스를 묶은 세트가 있습니다. 10월 14일 기준 마이리얼트립에서 9,666원부터입니다.

짐이 크면 리무진이 편합니다. 탑승 전에 바우처의 링크로 노선을 예약하면 QR 탑승권이 나옵니다.

다만 모든 리무진 노선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케부쿠로·도요스·아사쿠사 뷰 호텔 방면은 판매가 멈춰 있고, 원하는 노선을 못 타도 환불되지 않습니다. 숙소 방면이 되는지 먼저 봅니다.

✅ 하네다로 들어간다면 — 공항 리무진과 지하철 패스 세트(9,666원부터·10월 14일)

  • 하네다공항~도쿄 시내 리무진 버스 편도·왕복 + 지하철 24·48·72시간 패스
  • 바우처 링크로 노선을 예약하면 QR 탑승권이 나온다
  • 이케부쿠로·도요스·아사쿠사 뷰 호텔 방면은 판매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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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나면 취소가 안 됩니다

스카이라이너 콤보와 하네다 리무진 세트는 결제한 뒤 취소·환불이 안 됩니다. 날짜와 공항을 확정한 뒤 삽니다.

  1. 일행 함께 쓰기 — 콤보는 산 인원이 모두 같이 써야 한다. 따로 다닐 거면 나눠서 예약한다
  2. 한 번에 교환 — 여러 장을 샀다면 QR을 스캔하는 순간 산 표가 모두 한꺼번에 바뀐다. 일부만 바꿀 수 없으니 일행이 함께 바꾼다(72시간은 그래도 첫 개찰부터 센다)
  3. 되판 표는 무효 — 재판매한 승차권은 쓸 수 없다
  4. 다른 라이너 불가 — 모닝라이너·이브닝라이너·시티라이너에는 쓸 수 없다

그래서 어떤 걸 사나

일정과 공항만 정하면 고를 표가 하나로 정해집니다.

내 여행 고를 표
2박 3일·3박 4일, 지하철 위주 지하철 72시간권
1박 2일 지하철 24·48시간권
나리타 도착 스카이라이너 + 지하철 패스 세트
하네다 도착·짐이 많다 리무진 + 지하철 패스 세트
JR 야마노테선 위주 패스 대신 IC카드

지하철 위주의 사흘 일정이면 72시간권 하나로 끝납니다. 사흘이면 현지 1일권보다 1,300엔 덜 내고, 표 사는 시간도 아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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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메트로 9개·도에이 4개 노선을 24·48·72시간 무제한
  • 바우처 QR로 주요 역 여행객 전용 발매기에서 실물 승차권 교환
  • 후기 2,321개·평점 4.7(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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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리타로 들어간다면 — 스카이라이너 왕복과 지하철 패스를 한 번에(21,545원부터·10월 14일)

  • 나리타공항~닛포리·우에노 스카이라이너 왕복 + 지하철 24·48·72시간 패스
  • 공항 발매기·인포메이션 카운터에서 QR로 실물 표 교환
  • 후기 904개·평점 4.8(결제 뒤 취소·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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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네다로 들어간다면 — 공항 리무진과 지하철 패스 세트(9,666원부터·10월 14일)

  • 하네다공항~도쿄 시내 리무진 버스 편도·왕복 + 지하철 24·48·72시간 패스
  • 바우처 링크로 노선을 예약하면 QR 탑승권이 나온다
  • 이케부쿠로·도요스·아사쿠사 뷰 호텔 방면은 판매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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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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