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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업데이트: 2026년 9월 27일
결론부터
✅ 급속과 완속을 가르는 건 속도가 아니라 최대 출력 40kW입니다
✅ 충전소 화면의 「중속」(30~49kW) 한가운데를 그 경계가 지나갑니다
✅ 같은 중속이어도 40~49kW는 법적으로 급속이고, 전국에 44대 있습니다
✅ 과태료는 주차·방해 10만원, 구획선·시설 훼손 2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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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의 구간 이름보다 충전기 출력값(kW)을 직접 봐야 합니다.
| 구분 | 기준 | 댈 수 있는 시간(상한) |
|---|---|---|
| 급속 | 최대 출력 40kW 이상 | 2시간 이내에서 고시가 정하는 시간 |
| 완속 | 최대 출력 40kW 미만 | 14시간 이내에서 고시가 정하는 시간 |
「중속」 충전기는 급속인가요, 완속인가요?
출력에 따라 갈립니다. 법에는 「중속」이라는 말이 없고, 40kW 하나로 둘로만 가릅니다.
| 충전기 출력 | 화면의 요금 구간 | 법적 구분 |
|---|---|---|
| 30~39kW | 중속 | 완속 |
| 40~49kW | 중속 | 급속 |
「중속이니 여유 있겠지」 했다가 급속 규정에 걸립니다.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충전소를 눌러 보면 요금이 다섯 구간입니다.
| 화면의 요금 구간 | 출력 범위 |
|---|---|
| 완속 | 30kW 미만 |
| 중속 | 30~49kW |
| 급속 | 50~99kW |
| 급속+ | 100~199kW |
| 초급속 | 200kW 이상 |
전국에 몇 대나 되나요?
2026년 9월 8일 21시 기준 전국 520,655대 중 열에 아홉이 완속입니다. 약 52만 대 목록을 내려받아 40kW로 다시 갈라 셌습니다.
| 법 기준 | 대수 | 비율 |
|---|---|---|
| 완속(40kW 미만) | 465,107대 | 89.3% |
| 급속(40kW 이상) | 55,347대 | 10.6% |

요금 구간이 아니라 40kW로 다시 갈라 센 값이다. 2026년 9월 8일 21시 기준
「중속」(30~49kW)은 2,149대였습니다. 30~39kW(완속)가 2,105대, 40~49kW(급속)가 44대입니다.
목록의 급속·완속 표기는 법을 정확히 지킵니다. 완속 표기는 3~35kW, 급속 표기는 40~400kW였고, 어긋나는 건 요금 체계뿐입니다.
충전기는 계속 늘어 지금 받으면 숫자가 다릅니다. 충전소 검색에서 지역을 고르고 내려받기 버튼을 누르면 같은 방법으로 셀 수 있습니다.
얼마나 대 둘 수 있나요?
법은 급속 2시간, 완속 14시간이라는 상한만 정합니다. 실제 적용 시간은 산업통상부 고시가 정합니다.
| 충전구역 | 조문의 상한 | 실제 적용 시간 |
|---|---|---|
| 급속 | 2시간 이내 | 고시 원문 확인 필요 |
| 완속 — 전기자동차 | 14시간 이내 | 고시 원문 확인 필요 |
| 완속 — 외부충전식하이브리드차(PHEV) | 14시간 이내 | 고시 원문 확인 필요 |
「급속은 2시간」처럼 상한을 실제 값으로 단정한 안내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고시 원문과 대조해 보세요.
아파트 완속 충전기는 예외 여지가 있습니다.
법령이 「고시하는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에 설치된 것은 제외한다」고 괄호를 달았고, 세대수 같은 기준도 고시로 정합니다. 해당 여부는 관리사무소가 빠릅니다.
무엇이 충전 방해인가요?
시간 초과만이 아닙니다. 여덟 가지입니다.
- 충전구역 안이나 앞·뒤·양 측면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
- 충전시설 주변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
- 충전구역 진입로를 막는 행위
- 구획선이나 문자를 지우거나 훼손
- 충전시설을 고의로 훼손
- 급속 구역에 고시 시간이 지난 뒤 계속 주차
- 완속 구역에 고시 시간이 지난 뒤 계속 주차
- 충전시설을 충전 외의 용도로 사용
1번이 특히 걸리기 쉽습니다. 구역에 직접 대지 않아도 바로 앞이나 옆에 세워 충전을 막으면 방해입니다.
과태료는 얼마인가요?
대부분 10만원이고, 훼손만 20만원입니다.

법이 정한 상한은 방해 100만원·주차 20만원인데, 시행령 별표가 실제 부과액을 그보다 낮게 정해 두었습니다
| 위반 | 과태료 |
|---|---|
| 전기차가 아닌 차를 충전구역에 주차 | 10만원 |
| 충전 방해(앞뒤·측면 주차, 진입로 막기, 시간 초과 등) | 10만원 |
| 구획선·문자 훼손, 충전시설 고의 훼손 | 20만원 |
법의 상한은 방해 100만원, 주차 20만원입니다. 위반이 중대하면 2분의 1 범위에서 늘리되 상한은 못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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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는 예외가 있나요?
충전기가 입주민 전기차 수 이상이고, 관리주체가 표시한 구역이면 아래 과태료를 물리지 않습니다.
| 관리주체 표시 | 안 물리는 것 |
|---|---|
| 「전기차 아닌 차도 주차 가능」 | 충전구역 주차 과태료 |
| 「고시 시간 후에도 주차 가능」 | 시간 초과 방해 과태료 |
표시가 없으면 원칙대로 부과됩니다. 관리사무소 공지에서 확인합니다.
충전기는 몇 대나 있어야 하나요?
신축은 총주차대수의 5%, 기축은 2% 이상입니다. 이 범위 안에서 시·도 조례가 실제 수량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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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확인할 것 | 볼 곳 |
|---|---|
| 40kW 기준과 설치 수량 |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8조의7 |
| 충전 방해행위 여덟 가지와 주차 시간 상한 | 같은 시행령 제18조의8 |
| 과태료 상한 | 같은 법 제16조 |
| 실제 부과액과 아파트 예외 | 같은 시행령 [별표] 과태료의 부과기준 |
| 실제 적용 주차 시간 | 산업통상부 고시 —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고시 원문 검색 |
| 충전소 위치·요금·목록 내려받기 |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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